타일의 종류인 포쉐린, 도기질, 자기질 모두 인테리어에서 널리 사용되며 적합한 시공 영역이 다릅니다.
1. 포쉐린 타일 (Porcelain Tile)
특징
- 밀도: 고온에서 압축해 구워서 밀도가 매우 높고 내구성이 강함.
- 흡수율: 0.5% 이하로 매우 낮아 내수성이 뛰어남.
- 표면: 매트, 광택, 나무나 돌의 질감을 모방한 다양한 마감 제공.
- 색상: 색상이 타일 전체에 균일하게 퍼져 있어 긁혀도 표면과 같은 색상.
장점
- 내구성: 긁힘, 충격, 마모에 강함.
- 내수성: 습기에 강해 욕실, 주방 등 물이 많은 공간에 적합.
- 디자인: 천연석, 나무 등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재현할 수 있음.
단점
- 무게: 무겁고 두꺼워 시공 시 추가적인 하중 고려 필요.
- 가격: 도기질이나 자기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가.
적합한 시공 영역
- 내구성이 뛰어나 대부분의 시공에 적합 (거실, 주방, 욕실)
2. 자기질 타일 (Glazed Tile)
특징